Korean Society of
Gene and Cell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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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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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유전자세포치료제가 글로벌 경쟁력을 획득하는데
주요 지원기관으로 시대적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유전자세포치료학회 (KSGCT) 회장 권희충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후 현재 몇 개의 나라에서
백신이 만들어져 사람들에게 접종이 시작되고 있지만 올해에도 그 강도는 여전히 유지 될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은 성공적인 코로나19 백신 개발로 예상치 못한 mRNA 기술부분에서 혁신을 앞당기며 바이오 제약에서 뚜렷한 성과를 나타내어 앞으로 바이오의약품이 글로벌 제약 산업의 대세가 될 가능성도 부각시켰습니다.

향후 몇 년 사이에 미국, 유럽에서 잇달아 바이오백신 및 유전자세포치료 제품들이 개발되어 허가될 것이고 올해부터 국내에서도 Car-T 및 Car-NK 세포유전자치료제들의 IND 신청이 본격적으로 실시 될 것이라는 소식들을 접하며, 이제는 유전자치료제가 단순한 차세대 첨단 기술로서의 잠재적 가치를 넘어 본격적으로 암과 대사관련 질병을 비롯한 유전적 난치성 질환에 대한 주류가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해외 주요 신약개발 선진국들에서는 치료의 유익성과 공공성에 근거하여 유전자 치료제 개발 및 승인 대한 규제를 완화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작년에 만들어진 “첨단재생바이오법“은 절박한 희귀·난치질환자에게 국가 책임 아래 새로운 치료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재생의료 시장에서 줄기세포 등을 활용한 첨단재생의료와 첨단바이오의약품(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조직공학제제 등)의 전주기 안전관리체계 및 기술발전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향후 좀더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한 다수의 유전자세포 치료제의 산업화 성공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유전자세포치료 학회는 이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국내 연구개발진들의 네트워크 조성과 연구 활성화, 실험실에서 발굴된 기술의 성공적 기업화 위한 지원 프로그램 활성화, 나아가 규제당국과의 적극적인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다함으로써 국내의 유전자세포치료제가 글로벌 경쟁력을 획득하는데 주요 지원기관으로 시대적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이에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저희 학회에 더 많은 전문인력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한국유전자세포치료학회(KSGCT) 회장
권희충회장님 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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